2026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차세대 기대주입니다.
주요 성과로는 한국 선수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WAAP) 우승을 차지했으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8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금메달 획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후회 없는 플레이"를 다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