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한동훈 의원 참고인 조사 불발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은 12·3 비상계엄 해제 후 열린 당·정·대 회의와 관련하여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참고인 조사를 통보했으나, 한 의원이 출석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검팀은 한 의원의 출석 통지서 전달 사실을 알리며, 추가 소환이나 재소환 검토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동훈 의원 집 앞에 흉기를 두고 간 40대 남성에 대한 징역 1년형이 확정된 소식도 있으나, 이는 특검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별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