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9월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회째를 맞는 하계 아시안게임으로, 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입니다.
우리나라는 41개 종목에 1천 명이 넘는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개회식에서는 김동용, 신유빈 선수가 기수로 나섰습니다. INI(아이엔아이)는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한편, 대회 운영 부실 논란도 제기되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별도 선수촌 대신 기존 호텔을 활용하는 방안 등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