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18일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8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9·19 군사합의 복원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북한에 북미 대화와 남북 대화 모두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관련 피고인들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그의 정책 방향은 '탕평', '협치', '개혁' 등으로 요약됩니다.
뉴스 모음
- 1. 탈북민단체 "문재인 정부 '탈북어민 강제북송' 피고인 엄벌해야... 반인륜적 범죄" 출처: 매일방송
- 2. 문재인 "북미대화가 일시 실패하더라도 남북대화가 이어졌다면 한반도 상황 달랐을 것" 출처: 주간경향
- 3. 文 전 대통령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로 대화 의지. 김정은 화답해야" 출처: 중앙일보
- 4. 기조연설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출처: 뉴스핌
- 5. 손가락 하트 포즈 취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출처: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