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18일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8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9·19 군사합의 복원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북한에 북미 대화와 남북 대화 모두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관련 피고인들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그의 정책 방향은 '탕평', '협치', '개혁' 등으로 요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