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국내 최대 라면 및 스낵 제조사로,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2000억 원을 투자한 부산 수출 전용 공장을 가동합니다. 이로써 유럽, 동남아, 러시아 등 판매 지역을 확대하고 'K라면 영토' 확장에 나섭니다.
최근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 직원의 딸과 결혼하여 화제가 되었으며, 신부의 아버지가 유명 작가인 문유석 씨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활동도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