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 방북 대가 북한 송금' 발언으로 인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무혐의 처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지 약 1년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한 의원에 대해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 의원은 해당 사안에 대해 "당연하다"며, 북한으로 건너간 돈은 이재명 대통령 방북 대가가 맞다는 입장을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습니다.
뉴스 모음
- 1. 李 방북 대가로 北에 돈 건너가 한동훈 발언… 경찰, '무혐의' 결론 출처: 한국일보
- 2. '李대통령 대북송금' 발언 한동훈,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 출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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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李대통령 대북송금’ 발언 한동훈,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 출처: 디지털타임스
- 5. "李대통령 방북대가로 北에 돈 건너가" 한동훈, '혐의없음' 불송치 출처: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