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배우 토머스 사도스키와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두 사람은 공동 성명을 통해 한동안 별거해 왔으며, 이는 자신과 가족을 위한 옳은 결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둔 이들은 이혼 후에도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985년생으로, 11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