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으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검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했습니다. 검찰은 이를 국민 신뢰를 훼손한 중대 범죄로 보고 있으며, 추징금 1억원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한편,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는 징역 2년이 구형되었습니다.
법원 선고는 10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