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허양임 부부가 아들 면접교섭권 문제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고지용 측은 전처 허양임이 아들의 사진 및 영상 게시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2년간 아들을 6번밖에 만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허양임은 고지용의 법적 대응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2년 전 합의 이혼했음을 뒤늦게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