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 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고지용 측은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만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024년 합의 이혼 후 약 2년 동안 아들을 6번 만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들의 사진 및 영상 게시 금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고지용은 과거 간경화 직전까지 가는 건강 악화를 겪었던 사실도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