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는 중국으로 돌아갔으며, 다시 한국에서 보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중 양국은 판다 추가 대여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한편, 푸바오의 막냇동생인 아기 판다가 '슈바오'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슈바오는 생후 100일을 맞았으며,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일반 관객들도 슈바오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