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김감전, 본명 김상민(22)이 집행유예 기간 중 액상 대마 투약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는 2026년 9월 16일, 서울서부지법에서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판단 하에 구속영장이 발부된 사실에 따른 것입니다. 김감전은 힙합 레이블 인디고뮤직 소속 래퍼이며, 이전에도 대마 흡연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