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KT, 7연승 질주하며 선두 굳건히 지켜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13-3으로 대파하며 7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KT는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2위 삼성과의 격차를 2경기로 유지했습니다. 샘 힐리어드는 2개의 홈런을 포함해 총 4개의 홈런이 터져 나오며 타선의 뜨거운 감을 보여줬습니다. 선발 투수 고영표도 6이닝 무실점 쾌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7연승이라는 좋은 흐름 속에서도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등 핵심 투수 3명이 이탈하여 향후 경기 운영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