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은 개그맨 '옥동자'로 유명하며, 현재 아들의 캐나다 명문대 UBC 입학을 위해 2억 6천만원을 투입하며 밴쿠버에서 뒷바라지하는 근황이 알려졌습니다. 아들은 캐나다 5개 대학에 합격했으며, 정종철과 아내 황규림은 명품 옷과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아들의 성공적인 유학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
과거 개그맨 활동 외에도 '옥주부'라는 이름으로 제육볶음, 돈가스 등 간편식 사업으로도 성공하여 45억 원대 자산가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