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은 23년 전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향한 후회를 털어놓으며, 손녀에게 학비, 오피스텔, 차량 등을 지원하며 못다 한 사랑을 대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에서 박원숙은 20년 만에 연락이 닿은 성인이 된 손녀와의 재회를 언급하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과거 아들의 죽음과 며느리의 재혼으로 인해 멀어졌던 손녀와 다시 만날 수 있게 된 사연이 알려졌다.
한편, 배우 박소담과 박원숙이 6촌 친척 관계라는 사실도 재조명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