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는 199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1994년 드라마 '마지막 승부'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입니다. 2005년 정계 인사 지상욱과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최근에는 1994년 심은하가 주연을 맡아 최고 시청률 52.2%를 기록했던 전설적인 공포 드라마 'M'이 'M: 리부트'로 새롭게 제작된다는 소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M: 리부트'는 정채연, 정건주가 주연을 맡아 내년 공개 예정입니다.
은퇴 후 근황으로는 54세의 심은하가 편안한 모습으로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