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동현은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임신 30주차 아내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현재 활동명 '김부장'으로 불릴 만큼 드라마에 몰입한 아내의 반응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구라의 아들'로 알려진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는 결혼관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신혼집 투어 영상을 공개했다.
주의: 검색 결과에는 동명이인인 KT 위즈 투수 김동현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으나, 이는 방송인 김동현과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