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기관입니다. 최근에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및 자활 청년 대상 건설 기능 훈련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현장성 강화를 위한 건설 기능인 양성 사업도 시작했습니다.
또한, 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퇴직공제금으로 총 9,403억 원이 지급되었으며, 1인당 평균 수령액은 289만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 다만, 건설 경기 침체로 퇴직공제 적립 근로자는 감소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