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농심신라면배, 한국이 7연패 도전에 나선다. 최근 1차 대회에서 변상일 9단이 중국 양딩신 9단의 4연승을 저지하며 한국에 첫 승리를 안겼다. 이는 변상일 9단의 농심배 첫 승이자, 한국의 7연패 신화를 향한 청신호다. 현재 중국이 3승 1패로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이며, 한국은 1승 1패, 일본은 2패를 기록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앞으로 신진서 9단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