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는 전 레이싱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그룹 유키스의 일라이와 이혼 후 홀로 아들 민수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를 통해 싱글맘으로서 겪는 어려움과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과거 방송 출연 이후 부정적인 시선과 악성 댓글로 인해 상처를 받았으며, 이혼의 슬픔을 풀 곳이 없어 전시회를 통해 위로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10살 아들과 함께 15평 남짓한 집에서 거주하며, 곰탕집 알바 및 반찬가게 일일 알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홀로서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의 삶과 근황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