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 남자 대표팀: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며, D조에 편성되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를 치릅니다. 첫 경기는 9월 15일 카타르전이며, 이민성 감독 체제로 유럽파 9명을 포함한 23명의 선수단이 금메달 획득 및 병역 혜택을 목표로 합니다.
* 여자 대표팀: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팀은 F조에 속해 미얀마, 방글라데시, 북한과 경기를 치릅니다. 지소연 선수는 10번을 달고 팀의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며, 첫 경기는 미얀마전입니다. 남북 여자 축구팀은 같은 호텔에 투숙하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