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국민 마라토너'로 알려진 그는 4년간의 희귀 난치병 투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 중입니다. 최근에는 하프마라톤을 완주하며 '포기하지 않으면 이긴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계란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원장으로서 소셜 섹터의 리더를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한편,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는 공정성 논란으로 인해 운영 정상화 및 명예 회복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