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은 최근 페루에서 23년 전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인기에 힘입어 뜨거운 팬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현지 공항이 마비되는 사태까지 벌어졌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페루를 방문하여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르헨티나 팬 미팅도 예고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