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원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의 남편이자 기자 권태성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을 향한 외모 지적에 대해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예능 출연 당시 불거졌던 '태도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며 속상했지만 연기로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공효진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든든한 선배이자 동료"라며 깊은 신뢰를 보였습니다.
뉴스 모음
- 1. '유부녀 킬러' 정준원 "비주얼 지적 감내… 연기로 욕 먹으면 더 속상해" [인터뷰M] 출처: iMBC 연예
- 2. 정준원 "장항준 감독 '인사성 없어' 발언, 영상 보면 문제 될 일 NO"[EN 인터뷰③] 출처: NewsEn
- 3. [조이人]② '유부녀킬러' 정준원 "공효진, 역시 로코퀸⋯눈빛 달라져 감탄" 출처: 아이뉴스24
- 4. '유부녀 킬러' 정준원 "못생겼다는데 기분 좋진 않지만…외모 지적, 감내해야 할 부분"[인터뷰②] 출처: SPOTV NEWS
- 5. '유부녀 킬러' 정준원 "못생겼다는데 행복한 사람 없어..감내해야" 솔직 고백 [인터뷰②] 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