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8월 7일 첫 방송되어 시즌 1을 뛰어넘는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출발했습니다.
드라마는 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재벌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통쾌한 공조 수사극을 그리고 있습니다. 시즌 2에는 정은채가 새로운 얼굴로 합류하여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첫 방송부터 진이수가 폭탄 테러의 표적이 되는 긴박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재벌X형사2'는 총 14부작으로, 시즌 1의 결말을 기억하고 보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재벌X형사2' 첫방부터 시즌1 뛰어넘었다…6.1% 기록 [N시청률] 출처: 뉴스1
- 2. '재벌X형사2' 정은채, 우아함 벗고 '악마 교관' 변신 출처: 뉴스엔
- 3. 첫방 '재벌X형사2' 폭탄테러 타깃 된 안보현, 곽시양 의심 [전일야화] 출처: 엑스포츠뉴스
- 4. '재벌형사2' 안보현·정은채, 새로운 등장 인물 관계도 본격 전개 출처: 비즈엔터
- 5. 안보현, '재벌X형사2' 첫 방송부터 인간 시한폭탄 위기 출처: iMBC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