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1978년생 배우로, 1999년 데뷔 후 2010년대 중반부터 주연급으로 도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에는 동아제약 '베나치오 프로액'의 새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
그의 아내인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궁민과 함께 작품 활동을 했던 김윤우는 WNY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