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결,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하여 마술 인생 30년을 돌아보며 과거 10년 간의 '노예 계약'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믿었던 지인에게 인감을 맡겼다가 9:1 수익 분배로 인해 2년간 폐인처럼 살았다고 밝혔다. 200억 원을 마술에 쏟아부었으나 번 돈은 0원이었던 아픔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