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심사위원대상과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또한, 가자 지구의 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나자'가 상영되어 영화의 정치성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켰습니다.
베니스국제영화제는 1932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로, 칸, 베를린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힙니다. 매년 8월 말~9월 초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개최되며, 다음 영화제는 2026년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 1. [속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출처: 경향신문
- 2. 베니스 영화제: 나자와 이스라엘의 행위에 대한 충격적인 증언 출처: Notizie.it
- 3. [속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출처: 경향신문
- 4. "영화는 불가피하게 정치적이다"…베니스가 다시 불붙인 오래된 논쟁 출처: 한국경제
- 5.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벌써 트로피 챙겼다…베니스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