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025-2026 EPL 시즌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고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41점으로 17위를 기록하며 1부 리그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온 주앙 팔리냐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잔류의 일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손흥민이 떠난 후 위기를 맞았던 토트넘은 2년 연속 17위라는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