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측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를 상대로 제기된 5억 7천만원대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지난달 27일, 미도가 제기한 계약금 반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광고주 측이 항소 기간 내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이 확정되어, 김수현 측은 계약금을 돌려줄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김수현 측에 귀책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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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억 7천만원 안 줘도 돼"…김수현,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 승소 출처: 매일경제
- 2. "귀책 사유 없어" 김수현, 5억대 광고계약금 반환 소송 승소 출처: 스타뉴스 Starnews Korea
- 3. 김수현, 5억대 광고 계약금 반환 안해도 된다...소송 승소 출처: 싱글리스트
- 4. 김수현, 5억대 광고 계약금 반환 안해도 된다…승소 '확정' 출처: SPOTV NEWS
- 5. 김수현, 5억원 미도에 돌려줄 필요 없다... 광고계약금 반환 소송 승소 출처: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