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은 1988년 18세에 '담다디'로 데뷔하여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나, 자신을 상품으로 보는 시선에 염증을 느껴 연예계를 떠나 일본과 미국으로 떠난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최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핸드볼 감독으로 합류하며 활동하고 있으며, 15집 '루루' 발매 후에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녀는 1993년 발표한 '언젠가는'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으며, 동명이인인 이상은 큐비스트 작가와 구분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