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견은 사납고 공격성이 강한 개를 말하며, 도사견,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및 이들의 잡종이 동물보호법상 지정되어 있습니다. 맹견을 키우려면 사육허가를 받아야 하며, 책임보험 가입도 의무입니다. 최근에는 입마개 미착용 맹견으로 인한 주민 불안 사례가 보도되었으며, 맹견 기질평가 및 방역 훈련 예산 집행에 대한 지적도 있었습니다. 맹견 안전관리 제도 안착을 위한 홍보 영상도 배포되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불테리어 공격 사고로 수술 6번 받은 사례와 맹견 관리 제도의 실제 출처: 2days.kr
- 2. 맹견평가 실적 20%·방역훈련 예산 절반 남아…박명옥 “사업 현실화해야” 출처: 문화뉴스
- 3. 경상남도의회 박명옥 도의원, “동물안전·가축방역 사업, 현장에 맞는 계획과 집행 필요” 출처: 뉴스쉐어
- 4. "입마개 왜 안 해요?" 묻자 도망친 견주... 어린이집 앞 활보한 맹견 논란 출처: 파이낸셜뉴스
- 5. "일어서면 제 키만 해요"…맹견 입마개 없이 산책, 어린이집 코앞서 목격담 출처: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