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배우 현빈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여 엄마로서의 일상과 5살 아들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으며, 아들의 잘생긴 외모에 대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고 언급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손예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하며 24년 만에 사극에 복귀합니다. 이 작품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위험한 사랑 내기를 다루며, 9월 18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녀의 여전한 '인형 미모'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