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US오픈 테니스, 한국 시간 9월 13일까지 진행
정친원, 부상 딛고 16강 진출!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중국의 정친원이 놀라운 역전극을 펼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0-5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매치포인트 위기를 넘기고 7게임을 연속으로 따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윌리엄스 자매, 아쉬운 복귀전 패배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자매는 4년 만에 US오픈 여자 복식에 복귀했으나, 아쉽게 1회전에서 패배하며 23,000명의 관중을 아쉬움 속에 돌려보냈습니다.
대마초 냄새 소동으로 경기 중단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의 경기 도중 강한 대마초 냄새로 인해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황당한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2026 US오픈 공식 정보
대회는 2026년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미 동부시간 기준) 진행되며, tvN SPORTS와 티빙에서 중계됩니다.
뉴스 모음
- 1. 부상 이겨낸 정친원, 매치포인트 위기 넘고 US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출처: SBS 뉴스
- 2. '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복귀전서 석패… 사발렌카·알카라스는 16강 진출 출처: 데일리스포츠한국
- 3. '0-5→7-5' 기적의 역전극…부상 딛고 돌아온 정친원, US오픈 16강 진출 출처: 데일리스포츠한국
- 4. "누가 대마초 피우고 있어요!" 세계 1위 사발렌카 경기까지 멈췄다... US오픈 황당 소동 출처: 머니투데이
- 5. 부상 이겨낸 정친원, 매치포인트 위기 넘고 US오픈 16강 진출 출처: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