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함은 순양함보다 작은 중형 군함으로, 대함, 대잠, 방공 등 다용도 임무를 수행합니다. 한국 해군에는 3,000톤급 광개토대왕급, 5,500톤급 충무공이순신급, 11,000톤급 세종대왕급 등이 있으며, 현재 차세대 KDDX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최신 소식으로, 북한은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를 동해 함대에 배치하고 해군의 핵무장화를 공언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이란의 미 해군 구축함 공격 주장을 부인하며 관련 논란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