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통해 차세대 LMR 배터리의 가스 발생 난제를 해결하며 대형 셀 상용화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LMR 배터리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전기차용 대형 셀 적용 가능성을 높였으며, 883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에너지의 92.2%를 유지하는 우수한 수명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LMR 배터리는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고 망간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비용 절감높은 에너지 밀도 구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2026년 2분기 실적으로는 매출 7조 5602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했으며, ESS 사업의 호조와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