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2027년 1월 23일, 비연예인 예비 신랑 '헨리'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14시간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으며, 백진희는 평범한 일상이 주는 안정감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캐나다 여행 영상 속 남성이 헨리라는 추측이 있었으나, 백진희 측은 해당 남성은 지인이며 결혼 상대는 헨리가 맞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