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는 최근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과거 룸살롱 폭행 사건, 체납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16년 만에 심경을 토로하며 "한 번의 실수로 뭘 더 하라는 거냐"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은혁(본명 이혁재)은 최근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하며, 생일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AI 전문 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의 대표 이혁재는 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 교육 프로그램을 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안양 만안구 자율방범대연합회 회장 이혁재 등 동명이인이 다수 검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