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9월 18일 공개 예정
손예진, 24년 만의 사극 복귀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의 위험한 사랑 내기를 그린 성인 사극 로맨스다.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와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가 원작이며, 나나 또한 출연한다. 감독은 손예진을 '슈퍼히어로 같다'고 칭찬했으며, 손예진은 '욕망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