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동양대 교수이자 미학자,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 가능성에 대해 김어준과 동의하며 정치권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의 정치 행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팩트를 쥐고 논리로 밟아 민주당이 꼼짝 못 하게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과거에는 진보 논객으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보수 진영과도 교류하며 활발한 비평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