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윤화가 9개월 만에 40kg을 감량했으나, 최근 방송('동상이몽2')에서 체중 요요 현상이 왔다고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955만원 상당의 10돈 금팔찌가 타이트해졌을 정도로 체중이 늘어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언급하며 "행복하게 지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 홍윤화는 40kg 감량 후 건강 이상 증상('오한, 이명')을 겪기도 했으며, 이를 계기로 요요 방지를 위한 자신만의 일상 관리법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