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탄천 인근 '복면 노출남' 사건 발생
2026년 9월 8일, 잠실 탄천 인근에서 중요 부위만 가린 복면 남성이 자전거 이용 시민에게 목격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최근 연세대 캠퍼스 인근에서는 알몸에 복면을 쓴 남성이 두 달간 세 차례 출몰하며 성추행 및 공연음란 혐의로 신고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DNA까지 확보했으나, 과거 범죄 기록이 있는 데이터베이스와 일치하는 인물을 찾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8월 24일에는 안산자락길 인근에서 신체 노출을 한 60대 남성이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동일 인물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한편, 잠실 지역 부동산 관련 소식으로는 잠실운동장 개발 사업이 올해 첫 삽을 뜨고, 장미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이 통과되어 5105가구 공급이 본격화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한, 잠실주공5단지와 장미아파트가 송파의 새 랜드마크 경쟁에 나선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