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배우 김영옥, 최근 방송에서 사별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눈물로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61년 MBC 성우로 데뷔한 이후 60년 넘게 현역으로 활동 중인 그녀는 '국민 할머니'로 불리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최근 방송에서는 '동상이몽2'와 '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하여 연기 인생 에피소드와 임영웅에 대한 팬심 등을 공개하며 변치 않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 모음
- 1. '90세' 김영옥 남편 사별 심경 "100일 남짓, 그립다" (동상이몽2) [TV온에어] 출처: 티브이데일리
- 2. 김영옥 "세상 떠난 남편, 집에 가면 보이는 것 같아 펑펑 울고 싶어" (플리109)[어제TV] 출처: 뉴스엔
- 3. 김영옥 '커프' 손자 공유에 "왜 장가를 안 가니? 못 가니?" 폭소 (플레이리스트109) 출처: 뉴스엔
- 4. '친일 집안' 하영 논란 속..89세 김영옥, 일제강점기·광복 회상 "국기 들고 만세"[플레이리스트 109] 출처: 스타뉴스 Starnews Korea
- 5. 딘딘, 89세 최고령 배우 김영옥 울렸다 '애틋' (플레이리스트 109) 출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