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딸, 골프 신동 DNA 입증!
골프 황제 박인비의 두 딸, 인서(38개월)와 연서(20개월)가 방송을 통해 놀라운 골프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자매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골프채를 능숙하게 다루며 칩샷과 스윙 실력을 뽐내 '골프 DNA'를 입증했습니다.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은 두 딸 모두에게 골프를 시켜볼 생각이라고 밝혀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