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딸, 골프 신동 DNA 입증!
골프 황제 박인비의 두 딸, 인서(38개월)와 연서(20개월)가 방송을 통해 놀라운 골프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자매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골프채를 능숙하게 다루며 칩샷과 스윙 실력을 뽐내 '골프 DNA'를 입증했습니다.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은 두 딸 모두에게 골프를 시켜볼 생각이라고 밝혀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뉴스 모음
- 1. 박인비, 첫째 이어 생후 20개월 둘째도 '골프 재능' 폭발…남기협 "자매 모두 골프 시켜볼 것" (슈돌)[종합] 출처: 엑스포츠뉴스
- 2. 골프 황제 박인비 두 딸 "골프선수 하려고" 피는 못 속여 (슈돌)[결정적장면] 출처: 뉴스엔
- 3. "골프 DNA"…'슈돌' 박인비남기협, 연년생 두 딸 공개 [TV나우] 출처: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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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골프 여제' 박인비 딸, 38개월 맞아? 골프채 잡고 깔끔한 칩샷 [슈돌] 출처: 스타뉴스 Starnew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