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남 진주시을 지역구에서 활동하는 재선 의원입니다.
최근에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대해 '독소 조항 원점 재검토'를 주장하며, 세제개편안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하여 '한국발전공사'를 설립하고 본사를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두는 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공공 발전체계 개편에 힘쓰고 있습니다.
과거 경상남도 도의원, 경상남도지사 비서실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는 제22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상남도당 위원장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