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AI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HBM용 TC본더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인 매출 5767억 원 달성이 예상되며, 이는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최대 수혜주로서의 입지를 보여줍니다.
대규모 투자를 통해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천에 역대 최대 면적의 8공장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곽동신 회장이 작가로 데뷔하여 예술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다만, 베트남 법인 청산 및 싱가포르 법인의 적자 등 해외 사업에서 일부 어려움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