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총회장이자 교주로, 정교유착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최신 뉴스에 따르면, 이만희는 신천지 신도들의 특정 정당 가입 강요, 75억원대 탈세, 자금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약 8개월간의 수사를 진행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및 통일교 관계자 총 32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한편, 신천지 교주로서 이만희는 종말론 및 교주 신격화 등의 이유로 한국 개신교계에서 이단 및 사이비 종교로 규정되고 있으며, 과거 신천지 강사 출신으로부터 성 착취 의혹이 폭로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