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은 tvN 역대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한 드라마로, 퀸즈 그룹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 백현우(김수현)의 위기와 사랑 이야기를 다룹니다.
최신 소식:
* 주연 배우 김지원과 김수현은 '눈물의 여왕' 종영 약 2년 만에 각자의 활동을 재개합니다. 김지원은 10월 SBS 새 드라마 '닥터X'로 외과의사 역에 도전하며, 김수현은 9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시상자로 나섭니다.
*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던 배우 설유진은 두 번의 유산과 1년간의 시험관 시술 끝에 결혼 9년 만에 임신 8개월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 '눈물의 여왕' 장영우 감독과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넷플릭스 신작 '마데레사'로 다시 의기투합하며 나나, 김단, 정건주 등이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김지원은 의사로·김수현은 시상자로…'눈물의 여왕' 이후 2년 만에 나란히 컴백 [엑's 이슈] 출처: 엑스포츠뉴스
- 2. 시청률 24.9%로 제대로 터졌다…김지원, tvN 역대 1위→2년 만에 SBS로 안방 복귀 ('닥터X') 출처: tenasia.co.kr
- 3. 김지원·김수현, '눈물의 여왕' 이후 2년 만에 나란히 활동 재개 출처: 재경일보
- 4. '눈물의 여왕' 설유진, 2번 유산 끝 임신 성공.. "현재 8개월차" 출처: OSEN
- 5. '눈물의 여왕' 설유진 "두 번 유산·1년간 시험관"…결혼 9년 만에 임신 출처: 싱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