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9월 28일 첫 방송을 알리며 가족극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합니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는 2027년 공개 예정으로 신세경이 출연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숏드라마 시장은 1~2분 영상으로 복수, 불륜, 재벌 등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며 성장하고 있으나 플랫폼 간 생존 경쟁도 치열합니다.
한효주는 10년 만에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로 복귀하며, 넷플릭스 신작 '마데레사'는 나나, 김단, 정건주가 출연합니다. 멜로 거장 안판석 감독의 유작도 편성이 확정되었습니다. 삼화네트웍스는 KT스튜디오지니와 드라마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영 배우는 '친일파 후손' 논란으로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