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재우는 배우 故 이용주를 추모했습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재우는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 늘 웃으며 다가오던 동료이자 열정적인 배우였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재우는 과거 가족과의 이별에 대한 심경을 SNS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는 오랜 시간 함께한 집을 떠나며 소중한 추억들을 회상했습니다.